[Summer `09] Korea



이번 여름에는 약 보름 정도인 매우 짧은 기간 동안 한국에 나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,
일명 ‘연예인 스케쥴’을 달리고 왔습니다.

귀차니즘의 대명사인 저로서는, 매일같이 나가고 만나고 놀고 하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더군요..ㄱ-;

그래도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, 재미난 추억을 만들고 돌아올 수 있었던것 같네요.

게다가 어무니께서 잔뜩 준비해주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들 (복숭아!!특히.)~~


영화도 이것저것 보고, 놀이공원도 다녀왔습니다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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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와서 처음 본 영화였던 ‘해운대’ – 표가 없어서 영문자막으로 봤다는 -_-);

사용자 삽입 이미지-_-); 무참히 찢겨진 티켓을 테이프로 봉합했으나.. 가격이 800원이 되어버린 아이스에이지 ‘공(룡)시대’
아아 영화표 가격이 저리도 저렴하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–


사용자 삽입 이미지롯데월드도 다녀왔어요-
날씨가 무진장 더워서, 실내로 간거였는데.. ㅠ.ㅠ 시원하길 기대했지만.. 온실효과(?) 인지.. 더 찜통이었다는..

그래도 재밌는거 많이 타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-
(훗, 누님께서 자유이용권을 사주셔서 더 좋았음ㅋㄷㅋㄷ)



영화는 ‘지아이조’도 봤는데, 대략 표가 영수증같이 되있어서 분실.

크크크크-

같이 스티커 사진 찍자는 친구에겐 미안했지만.. 극구 사절 끝에 도피성공 -_-)a


재밌는 2009년 여름이었습니당~


서비스로~ 비행기 안에서 사진 몇컷 추가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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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Responses

  1. ugo says:

    언제 봐도 무서운/섬뜩한/알수없는 그대의 각종 표/티켓 사진찍기 ㅎㅎㅎ
    이런 섬세한 브라이언 같으니라고 ㅋㅋ

    • Cai says:

      ㅋㅋ 아니 이게 왜 무섭고 섬뜩해 ㅋㅋ

      알수없을수는 있을지 몰라도……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2. ugo says:

    어이 패셔니스타 겸 연예인을 맡고 계신 Cai씨
    새 글좀 올려봐요
    심심하자나요 ㄲㄲㄲㄲ
    Labor Day 만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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