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lington Life – 3 [Starcraft II]

이번 인턴하는 동안 빼놓을 수 없었던 최고의 친구…. Starcraft II가 정식발매를 시작했습니다.
일 끝나고 집에오면 딱히 할게 없는 저희들인지라..
인턴 시작하기 직전부터 Starcraft II pre-order를 해서 베타를 즐기고 있었죠..
배틀넷이 정식으로 들어서면서 정식키가 필요했는데 주문이 밀려서인지 제꺼는 룸메들꺼보다 한 2일 늦게 왔습니다..
일단 아래는 제 룸메중 한명이 산 Collector’s Edition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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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장부터 화려한데, 내용물은 더 화려하더군요 ㅎㅎ
사용자 삽입 이미지Behind the Scene DVD, SC2 Game DVD, Artbook, Sound Track, Comic book, 그리고 SC1 이 담긴 USB.
가격은 $100 (보통은 $60)이지만 스타 팬인 룸메의 말을 빌리자면 “The price is worth it” 라는군요.. ㅋㅋ
제 스타크래프트2 는 이틀 뒤에 도착했습니다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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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lector’s Edition을 보다가 제껄 보니 좀 초라해보이더군요..ㅋㅋ 하지만 $40을 더 쓸 마음은 없었으므로..ㅋㅋ
배틀넷에 접속하면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..
(스샷찍기 귀찮아서 인터넷 어디에선가 긁어옴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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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하튼, 이거 덕분에 지루한 집돌이 생활을 어느정도 완화할 수 있었습니다 ㅡ_ㅡ;;
ㅎㅎ 스타2 북미섭에서 하시는 분은 친추 해주세요~
주종: 프로토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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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Responses

  1. 누군지 알쥐? says:

    이제 인턴 생활도 거의 다 끝나가는구나
    여름내내 일하고 돈버느라 고생 많았다^^
    좋은 경험 즐거운 추억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
    이제 남은 대학 1년도 열심히 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…

  2. beist says:

    난 스타할 줄 모름
    show me the money
    black sheep wall은 암

    • Cai says:

      ㅋㅋㅋ 이제서야 댓글을 다는군 -_-;후;

      나도 스타 안한지 엄청 오래됬다 ㅠㅠ; 학교 시작하고부터 못한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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